(주)메디써포트가 생성형 AI와 가상인간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‘X-GATE’의 베타 버전을 9월 4일 완성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확산에 나선다. X-GATE는 단순한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넘어, 월드미스유니버시티(WMU) 세계위원회가 지난 40년간 구축해온 글로벌 네트워크와 인적자산을 AI와 가상인간 기술로 연결하고, 이를 글로벌 상품·서비스 시장과 연계하는 차세대 초개인화 AI 커머스 플랫폼을 목표로 한다. 특히 X-GATE에는 (주)제네시스코텍스AI의 생성형 AI 디베이트 엔진을 핵심 지능엔진으로 적용해 사용자의 관심과 질문, 취향, 행동 등을 기반으로 개인별 맞춤형 콘텐츠와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. ■ “사람을 가상인간으로, 경험을 콘텐츠로, 지혜를 AI로” X-GATE의 가장 큰 차별점은 기존 라이브커머스와 달리 사람과 AI가 지속적으로 대화하면서 개인에게 적합한 상품과 콘텐츠를 찾아가는 구조를 지향한다는 점이다. 기존 라이브커머스가 정해진 시간에 쇼호스트가 상품을 소개하고 소비자가 구매하는 방식이었다면, X-GATE는 생성형 AI와 가상인간을 결합해 이용자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하고 상품·서비스·콘텐츠를 개인별로 연결하는 새로운 커머스 경험을 제공한다. 이를 통해 향후에는 가상인간이 24시간 콘텐츠를 생성하고 스트리밍하며, 이용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24/7 AI 커머스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. 메디써포트 박소영 대표이사는 “X-GATE는 단순히 가상인간이 상품을 판매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AI가 고객과 대화하고 고객의 필요를 이해하면서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새로운 커머스 모델”이라며 “향후 국가별